취업 · 셀트리온 / 모든 직무
Q. 셀트리온 직무 질문
셀트리온 직무(QC, 정제공정기술) 고민되어 질문드립니다. 생명계열 학사졸업 , 오픽AL, 6개월 랩실 인턴동안 세포 배양, 단백질 정제경험이 전부입니다. (둘다 서합하기도 어렵겠지만, 카드가 많지 않아 신중하게 지원하고 싶어서 질문드려요) - QC는 미생물 실험 관련 경험, 어학을 우대하지만, 미생물 관련 경험이 없습니다. - 정제공정기술은 HPLC 기기를 이용한 단백질 정제를 한 경험은 있지만 랩실인턴 수준의 경험이고, 정제공정기술 직무가 석사 위주의 직무같아서 경쟁력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그래서, 미생물과 관련된 부분을 전공수업 등을 통틀어 연결고리를 만들어 지원해야할지 vs 그래도 경험이 있는 정제공정기술을 지원하는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1.21
답변 2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정제공정 기술로 지원하는게 더 낫습니다. 이유 QC는 미생물, 실험 실무경험이 거의 필수 > 연결고리 만들기 어려움 정제공정기술은 > 세포배양 + 단백질 정제 + HPLC 경험이 직무 직접 매칭 석사 비중 높아도 학사 지원자 중에서 오히려 당신이 맞는 편 전략 "랩실 수준"이라 낮추지 말고 > 공정 이해, 문제 해결, 재현성 중심으로 어필 QC는 차선책(중복지원 시) 정리 1순위 : 정제공정기술 QC는 미생물 경험 보강 전까지 비추천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채택된 답변
멘티님 학사 출신이라도 직무 연관성이 확실한 정제공정기술로 소신 지원하는 것이 무조건 정답입니다. 미생물 경험이 전무한 상태에서 억지로 연결고리를 만드는 자소서는 설득력이 떨어지지만 랩실 인턴을 통해 다뤄본 HPLC와 단백질 정제 경험은 비록 규모가 작더라도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증명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셀트리온은 영어 점수를 매우 중요하게 평가하므로 멘티님의 오픽 AL 성적이 석사 학위의 공백을 충분히 메울 수 있는 킬러 콘텐츠가 될 것이니 겁먹지 말고 본인의 경험을 살려 정제 직무에 올인하십시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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